수강후기

  • 2020학년도 대수능 명예의 전당 서O진
  • 2019-11-29
  • 686

안녕하세요 저는 쓰리제이에듀 천안 신부점에 다닌 학생입니다. 저는 천안에서 나름 내신 따기 어렵다고 소문난 그런 학교에 다녔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도 점수가 안 나오니 공부를 하고 싶다는 마음도 없었고 1학년 때는 '난 정시할 거야~' 라며 내신을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2학년 2학기 때 동아리 언니들과 수능 얘기, 대학 얘기를 하니 저도 대학 입시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만큼이나 다가왔다고 느껴 뒤늦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만큼 잘되지 않았고 그러다 영어라도 하자라는 심정으로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갈까 말까 고민하던 쓰리제이애듀를 고3 4월에 등록했습니다. 정시를 노리던 저는 빠른 기간 내에 Syntax Build-up과 Basic을 지나 Intermediate까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3학년 기말고사가 끝나고 수시 쓰는 친구들이 하나 둘 학원을 나가기 시작하면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지만 그럴 시간도 없이 수능은 빠르게 다가오고 있었고 저는 내 인생에 고3 라이프는 한 번 뿐이라는 생각 하나로 열심히 버티며 다녔습니다. 그렇게 버티며 여름방학도 보내고 나니 수능은 정말 더 빠르게 다가왔습니다. 고독끝을 들으면서 쉬운 문제였지만 그동안 오래 걸렸던 18, 19, 20번을 빠른 시간 내에 풀어냈고 다른 문제들 마저 고독끝에서 존쌤이 알려주시는 문제풀이 스킬들을 적용해 시험에서 시간 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고독끝도 듣고 2주에 한 번 보는 모의보감을 보는데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60점이라는 점수로 4등급을 문 닫고 들어가게 되었고 처음 받는 영어 모의고사 등급에 놀라서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과 제 목표는 3등급이었기에 안심할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수능 2주 전에 시작하는 최파를 보기 시작했고 계속 4, 5등급이 나왔습니다. 심지어 6등급도 나왔었습니다. 솔직히 마지막 날까지 내가 이 점수가 나왔는데도 3등급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사실 최파를 보는 동안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담임 쌤의 응원과 더불어 제 문제점에 대한 여러 가지 해결책들을 알려주셨고 항상 격려해주셨습니다. 수능 보는 당일 떨면서 학교에 등교를 해보니 최파를 보던 분위기 그대로였고 듣기도 최파에서 많이 연습 해서 그런지 항상 한 두 개 많게는 다섯 개, 여섯 개까지 틀리던 저였는데 수능에서는 다 맞았습니다. ㅎㅎ 저도 너무 놀랐었습니다. 여러분 진짜 듣기 다 맞으면 3등급이에요 듣기를 다 맞아도 3등급이 뜨긴 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뜨네요. 떴어요. 사실 비밀이었지만 최파 보면서 쓰리제이에듀에 반신반의 했거든요. 근데 그럴 필요 없어요. 믿으세요. 눈 한 번 딱 감고 믿으세요. 뜨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끝까지 저를 믿고 지도해주신 천안 신부점 최강 수석강사 유하나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천안 신부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하나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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